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kanghyun
1개월 전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
앨범 · Parannoul, 2021
4.0
향후 한국 20년대를 대표하게 될 인디 앨범. 모든 트랙이 손에 잡히는 건 아니지만, 격변할 수십 년 뒤의 미래에도 여전히 들려질 녹진한 곡들이 자리한다. 노스탤지어는 소멸할 수 있을까?
2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