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향후 한국 20년대를 대표하게 될 인디 앨범. 모든 트랙이 손에 잡히는 건 아니지만, 격변할 수십 년 뒤의 미래에도 여전히 들려질 녹진한 곡들이 자리한다. 노스탤지어는 소멸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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