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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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lackwhite
4개월 전
알파빌
영화 · 장뤽 고다르, 1965
4.0
불친절하지만 영화의 메세지 자체는 선명한 고전. Alpha에게 완벽히 통제되는 시스템 사회에서 시와 떠오르는 해가 지니는 순수함. 인간이 지닌 불확실성이 그야말로 가장 인간답다고... Alpha의 심문 씬에선 너무 깜빡거려서 눈이 멀 뻔 했다. 어두운 영화관에서 너무 번쩍번쩍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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