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왕관, 해골 등의 상징 표현, 검은 피카소로 불리우던, 백인 중심의 예술계의 공식을 깨트린 바스키아. 우리에게는 유니클로 UT로도 만날 수 있는 그 바스키아를 엔디워홀은 한 눈에, 그가 팝아트의 스타가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라피티 벽화나 엽서크기의 작품이나 그의 정체성이 넘쳐흐르던 시대가 있었다 우연한 기회로 현재 나도 160미터 길이의 벽화작업을 하고 있다. 예술성은 없지만 힘든 작업중에 문득 바스키아의 그라피티 작품이 떠올랐다. 예술혼 보다는 매일 매일 행군 또는 마라톤의 코스를 뛰고 있는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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