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사람이 어렵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책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뉘는 몇 없는 무거운 길잡이 책 나 자신과 타인 기본적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별 다섯) 삶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 덕분에 수월해졌다 두껍지만 섹션별로 나눠져있어, 두고 두고 끊어읽기도 수월하다 만약 내가 아이가 생긴다면 만약 우리집 갱얼지가 어느날 사람이 되어 그들에게 단 한권의 책만 물려줄 수 있다면 여지껏의 내 인생에서는 주저 없이 이 책! 이만한 인사이트면 소중하다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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