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비와이의 장엄하고 수직적인 사운드에 익숙해질 때쯤,
신스와 베이스를 전면에 내세운 굉장한 전자음악 프로듀싱을 들고온 비와이.
전자음악 러버인 나로서는 이런 시도 자체가 꽤 감동적이었던 앨범.
사상과 종교, 실패 이후 마주한 자기모순까지 솔직하게 담아낸 메시지도 단단하다.
장르: Experimental Hip Hop / Conscious Hip Hop / Pop Rap / Electro-Industrial / Electro-Disco / French Electro
추천 트랙: Sweet Escape / 배있길 보우 (feat. Okasian, Molly Yam) / 악수 / SOUTHSIDE FRE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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