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꽤나 예전에 읽은 책이지만 아직도 가끔씩 생각나는 책 살짝은 헷갈리는 시점 변화와 어찌 보면 신선한, 어찌 보면 클리셰적인 세계관과 함께 금세 빠져드는 스토리 아직까지는 나의 최애 소설로써 당당히 자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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