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면서 가장 많이 떠올렸던 영화다. 외계에서 온 낯선 존재와 소통을 위해 과학자도 아니고 언어학자를 주인공으로 앞세운게 인상 깊었다. 결국은 두 영화 다 낯선 존재들과의 교감을 말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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