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연인에 대한 갈망을 담은 소네트에 영감을 받아 쓴 작품, 임윤찬의 연주는 무려 업라이트로 치는 tiny desk에서 처음 접했는데... 거친, 제어할 수 없는 마음은 거기서 더 잘 표현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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