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더 없는 삶의 가치 예일대 최고의 명강의 ‘죽음’이 책으로 나왔다. 셸리 케이건 교수는 이원론적 인간관을 비판하고, 물리주의적 인간관을 긍정한다. 즉 영혼은 없다. 인간은 육체에 불과하며, 죽음은 이 육체의 파괴일 뿐이다. 이로써 그는 이원론이 실추시킨 삶의 가치를 되찾고, 다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사후세계는 없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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