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묘한 드라마다. 나는 황동만보다 단 하나도 나은 게 없는데 저걸 역겹지만 또 재밌어 하며 보고 있다. 가능성 없는 희망 종자를 노나준 뒤에 그거 당연히 안 피어나 기분 내려고 심는거야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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