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읽은지 오래되어서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3번정도 읽었던거 같다 큰 교훈같은걸 얻은건 아니고 내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것처럼 챕터마다의 장면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고아원의 모습, 보일러에서 담요펼쳐서 자는모습, 강아지와 떨어지고 다시만날때의 감정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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