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가장 아끼는 앨범 중 하나. 일반 대중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몇안되는 힙합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덕소’라는 소도시에서 성장해, 씬의 정상에 오른 자신의 구창모의 모습과 어릴적 순수했전 자신의 모습을 둘다 보여준다. 감성을 자극하는 ’REMEDY’, ‘세레나데‘, ’빌었어‘ 창모의 어릴적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곡들이다. 한편의 아쉬움이 든다면 ‘위업’ 같은 곡들의 순서가 아쉽다. 빌었어-METEOR로 이어지는 그의 성장과정에서 언에듀와 오케이션의 트래퍼 다운 가사는 다소 애매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창모는 창모였다. 이정도로 든든하게 앨범을 내주는 아티스트가 존재할까. 최고의 곡) 빌었어, 31576, START 최악의 곡) 위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