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굴톤파이리 갸루귀신 신라공주 손톱이사라진후발타자님들
아직 이름은 못 외웠지만 목소리에 반해요
charlie xcx가 우물에 독을 풀었는데
"독과 약은 함유량 차이다" 라며 기가 막힌 리센느식 칵테일을 말아주셨다
내 최애 트랙은 저지클럽도 들리고 이래저래 힙하면서 리센느 보컬은 고스란히 담아준 in my lotion
cotton candy는 제목만 보고 기대할만한 유치하고 전형적인 커욤당당 kpop…라는 전형을 부수고 재지한 인트로로 시작해서 드럼 하이헷 소리가 귓구멍에 양념을 쳐준다
참 좋은 앨범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