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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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ulog
1개월 전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책 · 문상훈, 2024
4.0
몰래 담아왔던 꽃들을 여기 두고 갑니다. 자라기는 내안에서 자란 꽃들인데, 뽑고 내팽개쳐 놓은 내 잡초들입니다. 벌레 먹거나 무른 것이 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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