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The Internet의 프론트우먼, 시드의 신보 중 한 곡. 슬로우 잼의 짙은 사운드를 명료하게 매만진 비트와 연약한 보컬이 만들어내는 신선한 날씨.

댓글

avatar
ixixxyve2개월 전

와미님 이 앨범 너무 좋아요! 안 그래도 여름이라 클래지콰이 전집을 오래간만에 다 듣고 비슷한 음악들을 찾고 싶어서(이 시대의 기존 앨범이 아닌..) 하우스/일렉들을 디깅하는데 비트와 부드러운 보컬의 조합은 찾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디 인터넷도 옛날에 한참 자주 들었는데 syd 앨범을 와미님 덕분에 다시 발견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avatar
thisiswami2개월 전

@ixixxyve 헉 은조님도 마음에 드시나요 이 앨범! 저도 너무 기쁘네요… 🥹 말씀처럼 여러 장르들을 매만져보는 시도 같아서 한 곡 한 곡 듣기 편하고 세련미에 감탄도 나오더라구요. 믿고 듣는 보컬인지라 더욱요 🫪! 에어컨 바람과 함께 들으시며 시원한 여름만 보내주세요 🌬️

avatar
ixixxyve2개월 전

@thisiswami 이 앨범 덕분에 이번 달의 무더위가 산뜻해졌어요 흐흐 뭔가 새 노래를 들을 심적 여유가 없었는데 와미님이 올려 주신 앨범 하나씩 들어 보면서 종종 말 걸어도 괜찮겠지요? 🥺🥺🥺 와미님께서도 너무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날이 좀 괜찮아지면 맛있는 거 머그러 가요..🤍

avatar
thisiswami2개월 전

@ixixxyve 어우 그럼요! 은조님 말씀이라면 뭐든…💐 저도 은조님께서 올려주신 책 감상들 너무 좋아서 한 권이라도 빨리 읽어보고 싶은데 근처 도서관에서 늘 대출중이더라구요 🥲 언젠가 꼭 쟁취하고 말겠습니다… 은조님께서 편하게 들으실 수 있게 저도 새 음악 많이 찾아둘게요 👩‍🎤 선선해지면 꼭 만나주시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