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띄어쓰기 하니까 바로 나오네. 실제 캐롤린과 느껴지는 아우라는 조금 다르지만 연출, 의상, 대사, 플롯, 연기 모두 훌륭하다. 미국인이 왕사남을 보듯 나는 케네디 주니어 러브 스토리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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