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예민하고 인풋이 많은, 내가느꼈던 설명하기 힘든 감정들이 도통 무었이였는지 모르겠는 모든 관찰자들에게 추천하고싶은 마음번역기같은 산문집.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는 이후로 박연준이란 시인과 사랑에빠져버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