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앨범 째로 듣는 매력을 알게 해준 앨범. 앨범이 그저 트랙의 모음이 아니라는 점이 느껴지는게 참 좋다. 딱 첫 트랙을 재생하자마자, 몽글몽글 하면서도 신나는게 진짜 여름 밤 같은 사운드. 좋아하는 트랙은, Tremolo와 푸른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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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1629132개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