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시즌 후반부로 가면서 조금은 취향에서 멀어지지만, 초반 시즌들은 정말 매 에피소드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주었다. 가족이라는 이름이 줄 수 있는 많은 사랑의 형태와 포용. 밥 먹을 때도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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