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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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nal_hae
4개월 전
미나리
영화 · 정이삭, 2021
5.0
잔잔한 진행과 음악에 따라 마음이 움직였다. 그 움직임이 잔잔할 지라도 시시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깊은 여운을 주었다. 평범한 삶, 당연한 흐름처럼 보이지만, 세상에 평범하고 당연한 건 없다고 느끼게 하는 영화였다. 한줄평: 눈과 귀, 마음 모두 안온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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