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무위의 여자 실제는 무위가 아닌 본인의 평안을, 사치를 놓치못하는 여자였을 뿐이라는 생각을 한다. 서로가 사회적 지위도 재력도 갖춘 나이많은(당연하게도) 연인이 있음에도 젊고 혈기 왕성한 남여는 서로 끌리는건 어쩔 수 없구나. 나이와 비례하는 재력과 지위를 가진 이들 사이에서 매혹스런 젊음. 역시 젊음이 중요하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재력은 무시못하나보다. 천둥치는 날씨, 좁디 좁은 아파트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나눈 대화들도 헛소리들로 보인다. 그리고 난 프랑스 연애 방식은 이해하지 못하겠다. 영원히 이해하지 못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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