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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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un
1개월 전
비포 선라이즈
영화 · 리처드 링클레이터, 1995
4.5
어디를 가던 내가 있다. 극장에 갈 땐 내가 극장에 가고 볼링장에서 시시한 농담을 할 땐 항상 내가 그 볼링장에 있어 나는 대부분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모든 시간을 알고있고 그래서 스스로는 필연적으로 지겨운 존재지 하지만 너랑 있으면.. 내가 아닌 딴 사람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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