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의 마틸다가 장성해, 도그빌이란 마을로 들어왔다 (농담)
처음에는 세트장의 구성 때문에 실험 영화인가 싶었다(근데 맞는 것 같다). 미니멀리즘의 극의를 묘사하면 이렇게 되는가 싶었다.
라스 폰 트리에는 이 영화를 미국 사회의 배타성과 위선을 비판하고자 했지만, 정작 그는 미국을 가존 적이 없었다지. 다수의 영화 평론가들은 ‘그건 위선이다’ 라느니, ‘잘 알지도 못하고 공격한다’고 했지만, 영화 카사블랑카 또한 그곳에 가본 적도 없는 미국인들이 제작하지 않았으냐고 일축한 사례는 심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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