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이게 뭔 21년도 출판..? 읽는도중에 초판날짜를 확인해봐야할정도로 아재쉰내가 진동했다... (미성년자랑 하는 담임 등장부터 우웩이였음) 그 어떤 민감한 사항도 그저 스토리를 위한 일회성 도구로 사용되었고 그러함에 이야기는 얇팍하게 느껴졌다. 이리꼬고 저리꼬다가 스스로 걸려넘어진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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