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softflowover
2개월 전
31
곡 · 카더가든, 2020
4.5
‘그리움’ 없이 그리움을 말한 곡. 남은 사람은 이유를 찾지만, 답이 될 사람이 떠나간 채 진짜 이유를 찾는 일은 일종의 방황이다. 그러니 이 자리로 돌아오는 이유가 ‘그래도‘ 대신 ’그리고‘가 될 수 있을 때까지 ‘헤픈 마음‘이었다며 자책하는 대신 ‘모질던’ 사람이었다며, 조금이나마 탓할 수 있을 때까지 그때까지 잘 버텨내길.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