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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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13
1개월 전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책 · 목정원, 2021
5.0
우리가 서로를 제때에 마주하려면 우리는 이미 서로를 제때에 놓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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