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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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wami21일 전

프랑수아 오종이 <리키>를 만들었을 때 그걸 보고 느낀 마음이랑 똑같은 감상이 듦. 오종의 작품들을 늘어놓고 따라가는 <리키>까지의 여정, 샤이걸이 ‘럭키’를 공개하기 전까지 그녀가 했던 음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