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마음 가득. 가장 좋아하는 하우스 칠아웃. 라운지 많이 들을 때 거의 매일 듣던 앨범. 아니 좋은데 왜 활동을 이렇게 끝냈는지 아쉬울따름. 퇴근길 몽롱한 상태로 멍때리며 Exit anywhere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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