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리 키오건
1992년 10월 18일, Dublin, Ireland
배리 키오건(Barry Keoghan, 1992년 10월 18일생)은 아일랜드의 배우이다. 그는 영화 《덩케르크》,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 (이 작품으로 아일랜드 영화 텔레비전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카암 위드 호스》(이 작품으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등에 출연했으며, RTÉ 드라마 《러브/헤이트》에도 출연했다. 또한 영화 《이터널스》에서 드루이그 역을, 《더 배트맨》에서 조커 역을 연기했다. 키오건은 2013년 드라마 《러브/헤이트》에서 웨인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이후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에서 불안정한 십대 마틴 랭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그의 연기는 여러 시상식에서 인정받았다. 《카암 위드 호스》에서는 범죄 스릴러에서 복잡한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이터널스》에서는 슈퍼히어로 드루이그 역을, 《더 배트맨》에서는 상징적인 빌런 조커 역을 맡아 세계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