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大森立嗣
1970년 9월 4일, Tokyo, Japan
오오모리 타츠시(大森立嗣, 1970년 9월 4일 출생)는 일본의 영화 감독이자 배우입니다. 그는 유명 배우이자 부토 무용가인 마로 아카지의 장남이며, 배우 오오모리 나오의 형입니다. 오오모리 타츠시는 1997년 영화 《나만의 리듬》(私らしさ)으로 감독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바보의 낙원》(ばかばかしく、2002), 《베를린 연감》(ベルリン 연감、2007),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男たちが愛した言葉、2009) 등의 작품을 연출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울고 싶은 나는 나를 때린다》(泣きたい私は猫をかぶる, 2020)는 그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주는 영화로 평가받습니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도쿄 짐승》 (東京, 2015)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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