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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 하루

쿠로키 하루

1990년 3월 14일, Takatsuki, Osaka, Japan

쿠로키 하루(黒木 華, 1990년 3월 14일 출생)는 일본의 배우이다. 그녀는 201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도쿄의 밤하늘은 언제나 최고로 푸른색》으로 은곰상(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쿠로키 하루는 1990년 3월 14일생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녀는 2014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야마다 요지 감독의 영화 《작은 집》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은곰상(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 수상은 그녀의 연기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일본 영화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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