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레이너
1992년 1월 23일, Longmont, Colorado, USA
잭 레이너(Jack Reynor, 1992년 1월 23일 출생)는 아일랜드의 배우입니다. 그는 2012년 영화 《What Richard Did》를 시작으로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2014), 《Glassland》(2014), 《Macbeth》(2015), 《Sing Street》(2016), 《Midsommar》(2019) 등 다수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방영된 드라마 《Strange Angel》과 2022년작 《The Peripheral》에서도 주연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레이너는 2010년대 초반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주목받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드라마, SF,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소화해내는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Midsommar》에서의 강렬한 존재감과 《The Peripheral》에서의 복합적인 연기는 그의 연기력을 재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작품들
등록된 대표작이 없습니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
아직 아카이브에 담은 사용자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