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2000년 7월 31일 - 2025년 2월 16일, Seoul, South Korea
김새론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아홉 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영화 《여행자》와 《아저씨》로 유명세를 얻었다. 십대 시절에는 《도희야》, 《설행 - 눈길을 걷다》, 《바비》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했다. 2025년 2월 16일, 김새론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지인에 의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경찰 당국은 그녀의 사망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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