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บรรจง ปิสัญธนะกูล
1979년 9월 11일, Bangkok, Thailand
반종 피산타나쿤(Banjong Pisanthanakun, 태국어: บรรจง ปิสัญธนะกูล)은 태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입니다. 그는 박품 웡푸(Parkpoom Wongpoom)와 함께 2004년 히트작인 태국 공포 영화 《셔터》(Shutter)와 2007년 공포 영화 《얼론》(Alone)을 공동 연출하고 각본을 썼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독창적인 공포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태국 영화계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셔터》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 심리적인 압박과 반전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후속작들에서도 이러한 성공적인 요소들을 발전시켜 장르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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