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LEISURE

LEISURE

Auckland

'Leisure'라는 이름을 가진 아티스트는 총 다섯 명이며, 각기 다른 음악적 배경과 활동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뉴질랜드 출신의 밴드, 보스턴 지역 밴드, Middle Class Rut 멤버를 포함한 프로젝트, 뉴욕 출신의 밴드, 그리고 프랑스 보르도 출신의 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Leisure'라는 이름을 공유하며 각자의 음악적 여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1) 뉴질랜드의 밴드 LEISURE는 2015년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Got It Bad'로 데뷔했습니다. 5명의 재능 있는 멤버들은 과도한 계획과 통제 없이 새로운 창작의 돌파구를 찾고자 결성되었으며, 70년대 펑크부터 2000년대 초반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융합합니다. 팝 작곡, 실험적인 프로덕션, 자체 믹싱 및 마스터링 능력을 갖춘 이들은 데뷔 앨범으로 6천만 스트림 이상을 기록했으며, 골드링크와의 협업, 그리고 넷웍 레코드와의 계약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 보스턴 출신의 Leisure는 2010년 밴드 Girls에게 데모 CD를 건넨 것을 계기로 미국 투어 오프닝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들은 이후 첫 정규 앨범 "Plastic Soul" 작업을 시작했으며, JR White의 추천으로 밴드 활동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3) Middle Class Rut의 Zack Lopez와 Sean Stockham이 참여했던 Leisure는 1999년 EP 'Polygraph Alliance'를 발매했으며, 다양한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활동하며 밴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4) 1998년 뉴욕에서 결성된 Leisure는 논-브릿팝을 표방하며 신앙, 희망, 사랑을 노래합니다. 이들은 Ryan Adams, The Strokes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프로듀서들과 함께 여러 EP를 녹음했으며, XM 새틀라이트 라디오를 통해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5) 2004년 11월 결성된 프랑스 보르도 출신의 밴드 Leisure는 초기에 커버 곡 연주를 목표로 했으나, 점차 자체 작곡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비틀즈부터 오아시스까지 폭넓은 영국 음악의 영향을 받은 이들은 2005년 데모 앨범 'Shoots in the Streets'를 발매하며 활발한 라이브 공연과 라디오 방송 출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갔습니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