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1979년 10월 7일, Hangzhou, Zhejiang, People's Republic of China
탕웨이(Tang Wei, 1979년 10월 7일 출생)는 중국의 배우로, 2007년 앵그리 감독의 영화 '색, 계'에서 주연을 맡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노골적인 성적 묘사로 인해 중국 정부의 제재를 받기도 했으나, 2010년 '크로싱 호네시'로 복귀했습니다. 이후 '만추'(2010), '만약 내게 사랑이 있다면'(2013), '황금시대'(2014), '안녕, 소중한 사람'(2018), '헤어질 결심'(2022), '원더랜드'(2024) 등 다수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탕웨이는 백상예술대상(2회), 청룡영화상, 춘사국제영화제, 부일영화상 등 한국의 주요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초이자 유일한 비한국인 배우입니다. 또한 2008년 칸 영화제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쇼파르 트로피(Trophée Chopard)를 수상했습니다. 탕웨이는 포브스 중국 연예인 100대 리스트에서 2008년 72위, 2013년 70위, 2014년 38위, 2015년 55위를 기록하며 중국 내에서도 높은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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