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가은
1982년 2월 15일, South Korea
윤가은(1982년 2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그녀의 영화는 주로 어린아이들과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룬다. 윤가은 감독은 아동 문학을 영화에 접목하는 독특한 시선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우리들'(2016), '소공녀'(2018), '벌새'(2019) 등의 작품을 통해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벌새'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녀의 영화는 어른들이 잊고 있던 세상을 아이들의 눈으로 다시 보게 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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