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
1987년 2월 25일, Chungju, North Chungcheong, South Korea
박정민(1987년 3월 24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그는 영화 《파수꾼》(2011), 《기적》(2021),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 《뉴토피아》(2025) 주연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유용한 인간》을 썼다.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동주》(2016)에서 윤동주 시인을, 《사바하》(2019)에서 무당을 연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20년에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냉혹한 악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선보였으며, 2021년에는 《기적》에서 청량리행 기차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골 소년 역할을 맡아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그는 2025년 개봉 예정인 《뉴토피아》에도 출연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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