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에노 주리
1986년 5월 25일, Kakogawa, Hyogo, Japan
우에노 주리(1986년 5월 25일 ~ )는 일본 효고현 가코가와시 출신의 배우이다. 2005년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영화 "스윙걸즈"로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연으로 제51회 TV 드라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8년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에서 키시모토 루카 역으로 니칸 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 여우조연상과 제57회 TV 드라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일본의 대표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우에노 주리는 2005년 영화 "스윙걸즈"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를 바탕으로 신인 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2007년에는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주인공 노다 메구미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고, 이 작품으로 제51회 TV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2008년에는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에서 키시모토 루카 역을 연기하며 니칸 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와 제57회 TV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녀는 독보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일본 드라마 및 영화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작품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
아직 아카이브에 담은 사용자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