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미
1995년 4월 9일, Seoul, South Korea
김다미(1995년 4월 9일 출생)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그녀는 박훈정 감독의 액션 미스터리 영화 <마녀> (2018)에서 주연을 맡아 처음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2020)와 <그 해 우리는> (2021–202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마녀>에서 김다미는 자신의 정체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주인공을 인상 깊게 연기했다. 이 작품은 그녀를 충무로의 기대주로 단숨에 올려놓았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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