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세 료
1974년 11월 9일, Yokohama, Kanagawa, Japan
카세 료(加瀬 亮, Kase Ryō)는 일본의 배우이다. 그는 일곱 살 때까지 워싱턴주 벨뷰에서 성장했으며, 이후 일본으로 돌아왔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일본군 하사 시미즈 역을 맡았고, 스오 마사유키 감독의 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의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한국에서도 여러 영화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괴물》에 출연하며 한국 관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로도 《바람 바람 바람》, 《독전》, 《남산의 부장들》 등 여러 한국 영화에 연달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카세 료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계에서도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