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Jonás Cuarón

Jonás Cuarón

1981년 1월 1일, Mexico City, Mexico

호나스 쿠아론 엘리손도(Jonás Cuarón Elizondo, 1981년 출생)는 멕시코의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편집자, 촬영 감독입니다. 그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Alfonso Cuarón)의 아들이며, 아버지와 함께 영화 "그래비티(Gravity)"의 각본을 공동으로 작업했습니다. 그는 바사 대학(Vassar College)에서 영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2007년 장편 영화 "나의 범죄(Sólo quiero caminar)"를 연출하며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습니다. 이 영화는 칸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감독 주간(Directors' Fortnight)에서 상영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2015년 영화 "디센트(Desierto)"를 감독 및 각본으로 참여했으며, 이 영화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상영되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래비티"에서 아버지와 함께 각본 작업을 하면서 그의 재능을 널리 알렸습니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

아직 아카이브에 담은 사용자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