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South Korea
Light & Salt는 1990년에 결성된 대한민국의 퓨전 재즈 밴드로, 정기호와 박성식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6년 5집 앨범 발매 후 공식 활동을 중단했으나, 2011년 5월 오랜 기다림 끝에 공연을 재개하며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들은 1990년대 초중반 한국에서 퓨전 재즈를 대중화하는 데 기여한 유명 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멤버인 장기호와 박성식은 초등학교 동창이며, 한경훈은 2집 이후 밴드를 탈퇴했습니다. 이 밴드는 1990년대 한국 퓨전 재즈 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정기호와 박성식이라는 핵심 멤버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사운드와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퓨전 재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1996년 활동 중단 이후에도 이들의 음악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2011년 재결합은 국내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현재까지도 그들의 음악은 신선함과 깊이를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