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와키 치즈루
1981년 11월 21일, Higashiosaka, Osaka, Japan
이케와키 치즈루(池脇 千鶴, 1981년 11월 21일 ~ )는 일본 오사카부 출신의 배우입니다. 요시모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구 SSM) 소속이며, '치이쨩'이라는 애칭으로 불립니다. 그녀는 1999년 영화 《쁘띠》로 데뷔한 이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2003), 《키사라즈 캐츠아이》(2002), 《다이아몬드 걸》(2005), 《무지개 곶의 챗셔》(2006), 《키노모토》(2008)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그녀는 특히 《우연히도 최악의》(2005)에서 호연을 펼쳐 제28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오오토리》(2010)로 제65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2012), 《모방범》(2015), 《인어의 잠》(2020)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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